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상주시 `국내육성 배 단지` 전국에서 벤치마킹 줄이어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6년 08월 16일
↑↑ NULL
ⓒ CBN뉴스 - 상주
[이재영 기자]=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에서는 FTA에 대응하고 맛있는 배 생산을 통한 배 소비 촉진과 수출확대를 통한 배 재배농가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국내육성 배 단지에 여름 농한기에 맞춰 전국에서 추진사례를 벤치마킹하고자 견학의뢰가 이어지고 있다.

 상주 국내육성 배 보급단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한 지역은 최근 한 달 동안 경기도농업기술원, 논산시, 보은군, 안성시 등 6개 지역 200여명에 이르며, 국내육성 배 단지 조성 및 브랜드 육성 등에 관한 사례발표와 유의사항에 대하여 실내교육장과 현지포장에서 실시하여 참석한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상주 국내육성 배 보급단지는 참배수출단지(대표 이만희)에서 23명의 회원이 15ha 규모로 국내품종 “만풍”, “화산”으로 추진 중이며, 사업1년차인 2015년에는 국내육성 브랜드 “달리”를 육성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국내육성 배 보급 사업은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에서 ‘신고’ 품종에 편중된 배 구조를 개선하고 국내육성 배의 면적확대 및 국내육성 배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하여 2015년부터 2년간 전국 9개단지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맛있는 배 생산을 통하여 배를 제수용이 아닌 소비자가 항상 찾고 즐길 수 있는 과종으로 발돋움함으로써, 침체 된 배 산업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손상돈 기술보급과장은 “2년간 역점적으로 추진한 사업이 성과를 거둬 각지에서 벤치마킹을 많이 오고 있는데 앞으로도 국내육성 배 면적을 확대하여 이른추석에도 맛있는 배를 공급하여 수출확대와 내수인지도 향상으로 농가소득이 증가될 수 있도록 기술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6년 08월 1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26,918
총 방문자 수 : 91,159,073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