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청도군직장협의회,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나눔 운동 펼쳐


염순천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9일
ⓒ CBN 뉴스
[염순천 기자]= 청도군직장협의회(회장 이대호)는 19일 겨울을 맞이하여 주위의 어려운 시설 및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생필품과 추위를 이겨 낼 수 있는 겨울상품을 전달하여 따스함과 온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한 곳은 개인아동양육시설인 살롬의 집, 차상위 우선돌봄 1가구, 기초수급자 1가구, 한부모가정 2가구 등 총 5곳을 찾아 어려움이 어떤 것이 있는지 서로 간 마음을 나누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날 한 독거노인은 평소에도 거동이 불편해 겨울내내 집에서 생활해야 되는데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귀한 전기매트를 보내와 고마움을 뭘로 표현하지 못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대호 청도군직장협의회장은 사회의 어려움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아동들과 기댈곳 없는 독거노인분들이 많이 있어 우리가 울타리가 되어 주지 않은면 더 많은 고통을 겪을 수 있는 환경에 놓여 있어 앞으로 더 많은 관심과 따스한 온기를 함께 나누어 나가야겠다고 밝혔다.
염순천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9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6,469
총 방문자 수 : 92,661,355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