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29 오후 01:38: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경제 일반

포항시, 동북아 CEO 경제협력포럼 오는 30일 개최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6년 07월 25일
↑↑ NULL
ⓒ CBN뉴스 - 포항
[이재영 기자]= 포항시 주최, 환동해경제문화연구소 주관으로 오는 30일 2016 동북아 CEO 경제협력포럼을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포럼은 중국 훈춘시장, 러시아 코르사코프시장, 하산군수 등 환동해권 핵심도시의 지자체장과 한·중·러·일 각국의 물류기업 및 교수들이 참여해 환동해권의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 할 예정이다.

류길재 전 통일부장관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제1세션은 중국 훈춘시장, 러시아 코르사코프시장,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이 발표하고, 이어서 제2세션은 한·중·러·일 교수들의 환동해권의 물류·관광의 연계방안에 대해 논의가 진행 될 예정이다.

이번 개최되는 포럼은 지난해 개최 된 동북아 CEO물류포럼을 확대해 환동해권 중심 도시 간 관광, 경제협력으로 확대하고, 급변하는 동북아 지역 정세에 포항시가 적극적이고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관련지역 자치단체장 및 기업인, 물류관계자를 초청하여 성사됐다.

포항시 관계자는 “환동해 경제권 급부상으로 정부차원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지방정부도 지속적인 관심과 관련 도시와 우호협력 관계 형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포항이 환동해 주요도시를 연결하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 동북아 CEO 경제협력포럼을 통해 포항시가 환동해 시대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의 답을 찾고 철강도시의 벗어나 새로운 패러다임의 해양물류·관광도시로 변모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6년 07월 25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혁신형 i-SMR(소형모듈원자로) 경주유치는 주민수용성이다!..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막대한 전력이 필요로 .. 
대한민국 SMR 산업의 미래! 왜 경주여야 하는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이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천년 고도 경주! 아이에겐 안전한 놀이터가 되려면..
화려했던 꽃비가 그치고, 경주의 유적지는 이제 눈이 시릴 만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599
오늘 방문자 수 : 7,173
총 방문자 수 : 90,833,00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