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경제 일반

(사)안동규방,무삼 명품화사업 수강생 작품전시회 및 수료식 가져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2월 17일
(사)안동규방(대표 김연호)에서는 지난 8월부터 4개월 동안 무삼명품화사업을 위한 무삼 교육을 실시하고 12월 17일(화) 11:00 안동시 남후면 (사)안동규방에서 수강생 작품전시 및 수료식을 갖는다.



이번 작품전시회 및 수료식을 위하여 25명의 수강생들은 지난 8월부터 4개월간 매주 월요일ㆍ목요일 각각 17회에 거쳐 『무삼 상품개발 교육』및『무삼기능 인력양성 교육』을 실시해 23명이 수료를 하였으며 1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김연호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준 수강생들의 노력에 대하여 격려와 축하를 하면서 “무삼의 뛰어난 기능성과 실용성에도 불구하고 현재 이를 활용한 상품이 많지 않아 안타깝다.”며 “앞으로 꾸준한 무삼 직조기술 연마를 통하여 무삼 직조 전문가들이 많이 양성되어서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2월 1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285
오늘 방문자 수 : 13,998
총 방문자 수 : 91,839,72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