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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마라톤연합회,장성연씨 어려운 이웃위해 성금기탁

-5년째 마라톤입상 상금 130만원 흔쾌히 기탁
김병화 기자 / kbh1199@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7일
ⓒ CBN 뉴스
[김병화 기자]= 울진군마라톤연합회(회장 주성열)훈련부장겸 울진군청 안전재난건설과에 근무하는 장성연(37세)씨가 마라톤 대회 입상 시상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으로 기탁해 주위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장씨는 자신의 과거 힘든 시절을 생각하며 넉넉지 않은 생활에도 불구하고 마라톤 대회에 출전하여 받은 시상금의 일부를 적립하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기로 결심하고 전국에서 매주 개최되는 마라톤 대회에 년간 50여회 출전하여 받은 시상금 130만원을 울진읍에 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장씨는 울진군 북면 소곡 출신으로 학창시절 중장거리 육상 선수로 활동하였으나 부상으로 빛을 발하지 못하고 본인의 건강을 위해 취미로 마라톤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으며 매년 개최되는 도민체전과 생활체육도민체전에 울진군 대표로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는 등 마라톤 저변확대와 울진군 육상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울진읍 관계자는“스포츠중 가장 힘든 종목으로 고요한 새벽을 열며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마라톤에 출전하여 자신이 노력한 댓가의 일부를 성금으로 기탁하여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장씨는 자신의 과거 힘든 시절을 생각하며 넉넉지 않은 생활에도 불구하고 마라톤 대회에 출전하여 받은 시상금의 일부를 적립하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기로 결심하고 전국에서 매주 개최되는 마라톤 대회에 년간 50여회 출전하여 받은 시상금 130만원을 울진읍에 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장씨는 울진군 북면 소곡 출신으로 학창시절 중장거리 육상 선수로 활동하였으나 부상으로 빛을 발하지 못하고 본인의 건강을 위해 취미로 마라톤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으며 매년 개최되는 도민체전과 생활체육도민체전에 울진군 대표로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는 등 마라톤 저변확대와 울진군 육상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울진읍 관계자는“스포츠중 가장 힘든 종목으로 고요한 새벽을 열며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마라톤에 출전하여 자신이 노력한 댓가의 일부를 성금으로 기탁하여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병화 기자 / kbh1199@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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