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경주시 주민건강지원센터,심폐소생술 대시민 교육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6년 06월 01일
↑↑ NULL
ⓒ CBN뉴스 - 경주
[이재영 기자]= 경주시 주민건강지원센터는 촉각을 다투는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전 시민들이 안전요원이 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촉각을 다투는 심폐소생술은 그동안 시와 소방서, 각 기관에서 화재예방 현장교육 심폐소생술을 하여 오고 있다. 이번에는 일반시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지나가는 행인 등 심정지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시민이면 누구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구조원이 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이론 강의와 실습, 응급처치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심정지가 발생하면 우리 몸에서 산소와 영양분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뇌와 심장은 심정지 후 4∼6분이 지나면 회복 불가능 한 상태로 변한다. 심정지 환자를 살리기 위해서는 4분 이내 신속하게 뇌와 심장으로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심폐소생술을 실시해야 한다.

우리나라 심정지 환자의 발생은 연간 2만 여명 이상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심정지 환자에게 꼭 필요한 심폐소생술을 현장에서 시행하는 비율이 전국 평균 5% 미만으로 일반인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이 활성화 돼야 하며 반드시 필요한 의무이다.

시는 나와 남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보급 확대를 위해 매월 1회 이상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신청은 홈페이지(http://kacpr.org)를 통해 경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점득 보건소장은 “심폐소생술 교육은 생명존중 및 헌신의 가치 배양 기회를 제공하여 공공성과 인성을 겸비한 선한인재(시민) 양성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능력을 배양하는 것은 물론 안전의식 함양과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6년 06월 0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34,080
총 방문자 수 : 91,166,235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