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한동대, 3년 연속 ‘경상권 교육기부 지역센터’ 운영기관 선정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6년 05월 19일
↑↑ NULL
ⓒ CBN뉴스 - 포항
[이재영 기자]=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6년 경상권 교육기부 지역센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교육기부 활성화와 지역의 교육기부 자원을 효율적으로 발굴·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대학, 기업, 공공기관, 개인, 사회단체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경상권역 청소년들에게 제공하도록 연계하는 일이다.

한동대 경상권 교육기부 지역센터(센터장, 정숙희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교수)는 2014년 7월에 ‘경상권 교육기부 지역센터’ 시범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한동대 산학협력단 내에 설립됐다.

이 센터는 2014년과 2015년 사업 기간에 경상권역(대구, 부산, 울산, 경북, 경남)의 교육기부 기관을 발굴하고, 기관 맞춤형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개별 학교에 매칭하는 사업을 진행해왔다.

한동대 경상권 교육기부 지역센터는 지역 거점의 교육기부센터로 수도권에 집중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경상권역에 확산하고자 지역 내 특색 있는 교육기부 자원을 발굴하여 개발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청소년들이 혜택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교육기부 참여기관이 효과적인 교육기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사업설명회와 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하여 지원하고 기타 지역의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수행한다.

특히 이번 2016년도 사업부터는 지역사회 내 교육기부 자원이 투입된 교육기부 시범학교를 운영하여 선순환적 교육기부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 또한 경상권역 내 은퇴교사(교수 및 전문직 포함) 중심의 검증된 개인 교육 기부 자원을 발굴하여 단위학교 매칭을 통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숙희 센터장은 “한동대가 3년 연속으로 경상권 교육기부 지역센터 운영기관에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난 사업 기간의 협력 체계 구축 실적을 기반 삼아 교육기부 네트워크의 연속성을 기하고 경상권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앞으로 경상권역의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동대는 사랑, 겸손 봉사의 기독교 정신의 건학이념에 기초하여 학생들에게 체계적이고 특성화된 인성교육을 실시함과 동시에 지역사회를 섬기는 봉사활동을 위하여 19995년 개교 때부터 전교생을 대상으로 졸업을 위한 교양필수 과목으로 사회봉사과목을 운영하는 등 교육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6년 05월 19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33,583
총 방문자 수 : 91,165,73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