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한동대,국내 대학 최초 유엔공보국 NGO 기관 등록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6년 05월 16일
↑↑ NULL
ⓒ CBN뉴스 - 포항
[이재영 기자]=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대학교로서는 국내 최초로 유엔공보국(United Nations Department of Public Information) NGO 네트워크에 들어갔다.

지난달 28일에 유엔공보국 NGO 위원회에서는 한동대학교를 NGO 기관으로 지정하는 결정을 내렸다.

현재 DPI NGO 기관으로 등록된 해외 대학에는 컬럼비아대학교(SIPA), 뉴저지 주립대학교, 조지메이슨대학교 등이 있다.

DPI에 등록된 NGO들은 유엔사무총장이 제시한 우선 과제들을 포함한 유엔의 주요 이슈를 사회의 가장 깊은 곳까지 알리고, 지속가능 개발목표, 인신매매, 기후변화, 지속가능에너지, 핵 안보, 불법 약물 매매 등과 같은 공동의 과제를 풀어가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또한 각종 유엔 행사에 참석 혹은 협력을 통하여 위와 같은 공동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그동안 한동대는 유엔아카데믹임팩트 허브대학, 유네스코 유니트윈(UNESCO-UNITWIN) 주관대학으로 유엔 기관과 함께 여러 차례 협력하며, 유엔의 정신, 특히 지속가능 개발과 고등교육기관 역량 강화, 세계시민교육 등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지난 2014년에는 한동대 도서관이 뉴욕 유엔본부 주재 유엔 출판위원회(United Nations Publication Board)로부터 유엔 기탁도서관으로 지정받는 등, 유엔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지속해서 맺어왔다.

특히 한동대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3일간 경주 하이코에서 열리는 ‘제66차 유엔 NGO 컨퍼런스’의 주관 기관으로 참여하여 여러 방면에서 행사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

장순흥 한동대 총장은 제66차 유엔 NGO 컨퍼런스 조직위원장으로 회의 준비를 이끌어 가고 있다.

한동대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을 총괄하는 안진원 교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개발도상국 역량 강화를 위한 유네스코 유니트윈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오는 31일에 워크숍을 진행한다.

한동대는 이 컨퍼런스 동안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과 특성화된 국제화 성과를 알리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홍보 부스를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6년 05월 1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1,066
총 방문자 수 : 91,167,753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