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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도로명 주소 홍보대사 위촉

-계약서 작성 및 건축 인허가시 도로명 주소 사용 유eh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6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영주시는 지난 12일 전문직 종사자 3명을 도로명주소 홍보대사로 위촉해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사용에 따른 주민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내년 전면시행을 앞두고 민간분야에서 도로명주소 전면사용에 대한 인지도와 활용도가 현저히 떨어진다는 지적에 따라 관내 공인중개사, 법무사, 건축사를 대표하는 전문직 종사자 3명을 도로명주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홍보대사는 협회 회원별 도로명주소 안내의 집 운영, 계약서 작성 및 건축 인허가시 민원인에게 도로명주소 사용을 유도, 관내 각종 행사시 일일 홍보 요원으로 참여,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수시점검 등을 수행한다.



영주시 관계자는 ‘도로명 주소 전면시행을 앞두고 홍보대사 위촉과 같이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홍보를 대대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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