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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67회 3·4대 회장단 이·취임식

친구들과의 화합으로 다져진 우정(육칠회)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3일
↑↑ 경주 67회 3·4대 회장단 이·취임식
ⓒ CBN 뉴스
[안영준기자]= 경주지역을 위해 봉사와 우정을 다지고 있는 경주 육칠회가(신임회장 김대학) 지난 12일 경주보문동에 위치한 대명콘도에서 내·외 귀빈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4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 67회 신임 김대학 회장
ⓒ CBN 뉴스
경주 육칠회는 경주지역 67년생이 모여 함께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지난 2008년 초대 이정형 회장의 취임으로 활동을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 경주 67회 3·4대 회장단 이·취임식
ⓒ CBN 뉴스
이날 행사에는 4년간 육칠회를 이끌어온 정관호 회장과 박형기 사무국장이 공로패를 받았으며, 행사장에는 경주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각 기수 회장단들이 참석해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날 이임한 정 회장은 “4년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 간다”며 “함께 웃고 우정을 다지기 위해 노력해 온 시간만큼 친구들을 알게 돼 기쁘며, 신임 회장과 더불어 회 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경주 67회 3·4대 회장단 이·취임식
ⓒ CBN 뉴스
신임 김대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껏 육칠회 발전에 온 몸을 바쳐 노력하고 지역 발전과 봉사를 해온 정관호 회장에게 먼저 고마움을 전한다”며 “이제 회원들과 우정을 다지고 화합으로 거듭나 정말 행복한 모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박형기 사무국장 공로패
ⓒ CBN 뉴스
한편 경주지역에는 66년생부터 74년생들이 각 기수 모임을 갖고 있으며 연합회를 구성해 기수연합회로 지역 발전과 봉사활동을 함께 하고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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