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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년일자리,경북SOC가 함께 뛰지 말입니다˝

- ‘16.하천기본계획 용역업체 접수결과, 지역청년 18명 고용 창출로 나타나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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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2016년 상반기 하천기본계획수립 용역사업’에 입찰하는 업체에 지역청년고용을 권고하여, 지역청년 18명이 신규 고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도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SOC사업이 청년고용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올해부터 도입한 ‘지역청년고용 권고제’의 첫 결실로 청년들이 일취월장(일찍 취직해서 월급받아 장가가자)하여 지역경제의 비타민 역할을 하도록 도정 최우선 과제를 청년일자리로 집중하겠다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의 뚝심 있는 일자리정책 추진이 낳은 성과로 풀이된다.

‘지역청년고용 권고제’는 도에서 발주하는 도로나 하천사업의 기본계획용역을 비롯한 감리 및 실시설계용역사업에 참여하는 업체에 대해 지역청년 신규고용을 권고, 청년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번에 발주한 하천기본계획수립 용역은 체계적인 하천정비를 목적으로, ‘형산강중하류권역 하천기본계획’을 비롯한 4건의 과업용역을 발주해 지난 4월 4일까지 용역수행업체 신청을 접수한 결과 전국에서 6개 업체가 17개의 지역업체를 공동도급체로 구성하여 신청했으며, 그 중 9개 업체(주관사 4, 지역업체 5)에서 대구‧경북지역 대학졸업 또는 예정자 18명을 신규 채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 지역균형건설국에서는 이번 ‘지역청년고용 권고제’의 시행에 앞서, ‘청년일자리 SOC특공대’를 구성하여 지난 2월부터 대구경북 소재 대학의 관련학과를 방문하여 학‧관간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를 비롯한 유관단체 및 SOC사업 업체에 ‘지역청년고용 권고제’ 도입 취지 홍보와 함께 경상북도 청년일자리 정책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는 앞으로도 도로 및 하천 18개 지구에 대한 감리 또는 실시설계수립 용역이 계획되어 있어, 20명 안팎의 청년일자리가 더 창출될 것으로 내다봤다.

최대진 경상북도 지역균형건설국장은 “앞으로도 SOC 사업과 관련한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역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경북 SOC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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