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경상북도.전라남도 공무원 교육원 `영.호남 교류` 과정 운영

- 지난 29일~내달 1일, 전남 영호남교류과정 교육생 33명 경북도 방문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3월 31일
↑↑ 영.호남 교류 과정
ⓒ cbn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지방공무원교육원은 지난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4일간 전라남도공무원 33명을 대상으로 ‘영호남교류’과정을 운영, 경북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특강, 현장 교육 등을 통해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0월 전남공무원교육원과 교육 교류․협력과 공동발전을 위한 협약(MOU)체결에 따른 이행과제로 양 기관의 공동 교육과정(영호남교류)을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탐방 등 프로그램 공유 및 벤치마킹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전남도 교육생의 첫 방문을 시작, 경북도 공무원 교육생은 9월에 전남을 교류 방문할 예정이며, 하반기 중 장기 교육과정인 중견간부양성과정 교육생(경북 84명, 전남 140명)의 상호 교류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 과정은 경북방문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하여 경북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특강에 이어 도청 신청사를 방문하여 경북도정 이해의 시간과 함께 하회마을, 경주 불국사, 첨성대, 고령 대가야박물관 등 경북의 3대문화권(신라, 유교, 가야)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에, 전남도의 한 교육생은 광주-대구고속도로가 확장 개통됨에 따라 영호남이 더욱 가깝게 느껴지며, 이번 교육을 통해 경북을 이해하고 호남지역과는 다른 경북의 맛과 멋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영․호남이 더욱 활발한 교류가 되길 기원한다는 소감을 말하기도 했다.

김원석 경상북도지방공무원교육원장은 “전남뿐만 아니라 전북과의 영호남교류과정, 경남과 가야문화이해과정 공동 운영 등을 통한 실질적인 교류․협력으로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 지역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교육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3월 3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3,705
총 방문자 수 : 91,170,392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