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경주시 `통합`경주시체육회 출범

- 초대 회장에 최양식 경주시장 추대, 경주 체육발전 위해 온힘 다 할 터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3월 21일
↑↑ 체육회 통합 총회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주시는 알천홀에서 체육단체 통합추진위원 및 통합 경주시체육회 대의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창립총회를 갖고 경주시체육회와 경주시생활체육회를 통합한 경주시체육회(Gyeongju Sports Council)를 출범했다.

체육단체 통합은 지난해 3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선진 체육시스템 도입을 위해 그간 경주시 2명, 양 체육단체 각 4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통합추진위원회에서 3차례 회의를 개최하여 규약(안)을 마련하고 기존 체육단체 해산 지침을 제정하는 등 통합을 추진해 왔다.

이에 지난 2월에는 양 단체가 각각 이사회 및 대의원총회를 통해 해산 의결을 마무리 하고 통합준비를 마쳤다.

21일 총회는 참석대의원 중 최고 연장자인 이종근 경주시게이트볼연합회장을 임시의장으로 모시고 ‘경주시체육회 규약(안) 및 회장 추대의 건’을 의결하여 명칭과 조직 등을 확정하고 최양식 경주시장을 초대회장으로 추대했다.

추대된 최 시장은 초대의장으로서 총회를 주재하며, ‘임원 선임 권한 위임(안)’을 의결하고 창립총회를 마무리 했다.

최양식 시장은 “각자 맡은 영역에서 경주시 체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 양 단체에 감사를 전하며, 체육단체 통합을 계기로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초대회장으로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3월 2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547
총 방문자 수 : 92,655,433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