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건강정보

경주시보건소, 엄마의 사랑담은 '배냇저고리 만들기' 교실 운영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3월 18일
↑↑ 배냇저고리만들기 교실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주시보건소는 18일과 오는 25일 양일간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임산부 30명을 대상으로 ‘배냇저고리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

‘배냇저고리 만들기’는 엄마가 태어날 아기를 생각하며 정성어린 첫 출생 선물로 직접 손바느질을 하면 태아의 뇌세포 형성에 자극을 받아 태아의 두뇌와 감성 발달에 도움이 되고 산모도 한 땀 한 땀 바느질에 집중하면서 정서적 안정감을 갖게 되는 등 태교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

‘배냇저고리 만들기’는 인기프로그램으로 신청 마감 후에도 접수문의가 잇따르는 등 지역 임산부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심플소잉 NCC 최영옥 강사를 초빙하여 배냇저고리 만드는 방법을 실습한다.



또한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배냇저고리의 소재는 땀을 잘 흡수하고 통풍이 잘되는 오가닉 원단을 사용해 연약한 아기 피부에도 안심하고 입힐 수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출산·육아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양질의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개발・지원 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3월 18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1,566
총 방문자 수 : 92,656,452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