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건강정보

경주시보건소,생활관리사 힐링프로그램 운영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3월 17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16일 경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생활관리사(노인돌보미) 80여명을 대상으로 에너지를 재충전 하고 어르신 돌봄 서비스 강화 등을 위해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경주시 종합사회복지관의 생활관리사들은 1인당 3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주 1회 방문해 건강 상담 및 안전을 확인하고 주 2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는 등 맞춤형 복지도우미로 활동해 오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인구 고령화 추세는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686만 명으로 전체인구의 13.5%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해마다 늘어나는 독거노인들이 외로움으로 고독사가 사회문제로 대두 되면서 생활관리사들의 역할이 중요해 지고 있다.

이번에 운영하는 힐링 프로그램은 어린 시절로 돌아가 심신을 맑게 하고 억눌린 스트레스나 분노를 식힘으로써 내면의 자아를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 됐다.


또한 생활에너지를 재충전 하고 어르신들에게 동심을 회생시키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편안함과 행복감을 안겨주는 공감의 자리였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3월 1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1,591
총 방문자 수 : 92,656,477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