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9 오후 03:45: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문경시, 문경새재 ‘물박달나무 14주' 상징적 식재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3월 16일
↑↑ 문경새재 물박달나무 식재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문경시는 ‘문경새재 아리랑’ 노랫말에 나오는 물박달나무 14주를 문경새재 제1관문 비석군 뒤에 상징적으로 식재한다.
  
나무는 그 껍질이 특이한데 회백색의 얇은 조각으로 벗겨지며 속이 단단하여 예부터 다듬이 방망이로 많이 사용되는 희귀한 수종으로 우리 관내 자생하는 나무(높이10m)를 굴취하여 사람이 많이 찾는새재길에 식재하여 묘목구입에 따른 예산 절감 및 문경새재 물박달나무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물박달나무 길은 문경새재아리랑을 알리고 옛 정취가 나면서 웅장한 경관으로 조성되어 관광객에게 기억에 더 남을 수 있는 장소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3월 16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안전점검 대비 물품 구매 사기 주의보!..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리고, 뉴스에서도 아주 빈번하게 등장하는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4,902
오늘 방문자 수 : 11,085
총 방문자 수 : 90,258,850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