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8 오후 02:25: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영천시, 새봄을 알리는 '2016 대한민국 난 명품박람회' 열려


CBN뉴스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6년 03월 11일
↑↑ 난
ⓒ CBN 뉴스
[염순천 기자]=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난사랑 문화를 고취시키기 위해서 '2016 영천 대한민국 난 명품박람회'를 유치하여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영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사)한국난문화협회와 한국춘란회, 대한민국자생란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 희귀 난 1000여점이 전시되며 평소 시민들이 볼 수 없었던 명품 난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가정원예로서 대중성 있는 다양한 난을 소비자에게 홍보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작품을 출품한 춘란 동호회 회원은 전국에 4만명이 활동하며 좁은 공간에서도 환경제어만 잘 해주면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것이 춘난 재배이다. 지난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난 경매에서 난 한 촉에 1억2천만원의 경매가로 낙찰되기도 했다.

본 대회를 준비한 윤정만(71) 한국난문화협회 경북협회장은 “어느 행사보다 알차게 준비하여 영천의 도시브랜드를 전국에 알리고 시민들에게는 따뜻한 봄소식과 함께 춘란의 향기를 흠뿍 느끼게 하여 난이 대중문화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새로운 산업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천시관계자는 “영천에서 최초로 열리는 전국 난 박람회이고 명품 난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휴일을 이용해 영천실내체육관을 찾아 춘란의 향기에 취해 보는 것도 좋을 것” 이라고 말했다.
CBN뉴스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16년 03월 1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특별 기고] 작은 교통습관으로 지키는 소중한 생명..
가을은 선선한 날씨와 아름다운 풍경으로 나들이객이 늘어나는 계절.. 
[기고] APEC 이후! 세계경주포럼은 왜 경주에서 열려야 하나?..
국제행사의 성공은 개최 순간의 환호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행사.. 
[기고] 경주국제마라톤 `완벽한 안전`이 최우선 결승선..
단풍이 물드는 가을, 경주에서 세계 마라톤 동호인들이 한데 모여.. 
[기고] 지금부터 제대군인이 제대로 빛날 차례..
군복을 입는 순간부터 누군가는 자신의 시간보다 국가와 국민을 먼.. 
[기고] 풍성한 한가위! 벌초 성묘길 안전사고 예방 수칙..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를 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639
오늘 방문자 수 : 22,159
총 방문자 수 : 94,105,383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