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30 오후 06:11: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건강정보

안동시보건소.안동우체국 '느린 우체통 운영' 업무협약 체결

- 손끝으로 전하는 사랑과 감동의 메시지 '느린 우체통'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3월 09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안동시보건소에서는 출산․육아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시범 운영 중이던 ‘느린 우체통’이 시민․임산부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9일 안동우체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 상호 협력체제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느린 우체통’설치 운영을 효율적이고 체계화해 편지를 매개체로 출산장려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 문화공간 조성과 정성함양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지난 2015년 11월 시범 운영한 ‘느린 우체통’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느림의 미학과 기다림의 의미를 일깨우는 쉼터가 되어주었고, 특히 행복 출산교실 등 프로그램 운영 시 임산부나 가족들이 미래 태어날 아기에게 시간과 공간을 담아서 사랑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엽서는 보건소에 비치되어 있으며, 누구나 이용 가능한 ‘느린 우체통’은 엽서를 투함한 후 일 년 뒤에 추억과 함께 가정으로 배달되며 보건소 내 2개가 설치되어 있다.

가족 친화적, 세대 간 정서적 교감이 어우러지는 사회분위기 조성으로 출산하기 좋은 안동, 육아하기 좋은 안동 만들기에 좋은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3월 09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삶이 힘드신가요?..
현대적 사명의 방향 : 창고는 사라지지 않았다. 형태가 바뀌었을..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681
오늘 방문자 수 : 18,876
총 방문자 수 : 91,499,439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