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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여성 상대 폭행.협박한 동네조폭 피의자 검거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3월 03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주경찰서(총경 정흥남)는 경주시 ○○동 및 ○○동 일대에서 노인과 영세 식당을 운영하는 여성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폭행, 협박을 일삼은 피의자 2명을 구속했다.


 피의자 A씨(48세)는 지난해 8월 2일 경주시 ○○동 피해자 L씨(60세)의 집에 찾아가 빌려간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야구방망이로 출입문 등을 손괴하고 폭행을 가하는 등 지역 노인 3명에게 상습적으로 폭행·협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의자 B씨(59세)는 지난달 27일 경주시 ○○동 피해자 K씨(58세)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행패를 부리다 검거 되으며 조사과정 이전에도 피해자를 상대로 3회나 더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동네조폭 사범에 대해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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