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대구시,홍콩 관광객 600여 명 대구.경북 주요관광 명소 나들이

- 오는 4일(금)부터 내달 30일(토)까지, 약 44회 방문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3월 02일
↑↑ 서문시장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2016 대구․경북 방문의 해' 선포식 이후 홍콩관광객 600여 명이 중화권 관광객으로서는 제일 먼저 대구․경북의 주요 관광 명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대구․경북을 찾는 홍콩관광객들은 김해공항으로 입․출국하며, 부산·대구·경주 4박 5일 관광일정으로 방문하게 된다.



대구에서는 하늘호수, 엘리바덴, 마비정벽화마을, 한의약박물관, 서문시장, 동성로, 그랜드면세점을 둘러보고 경북에서는 청도 와인터널, 불국사, 첨성대, 석굴암, 천마총 등 2박3일 일정으로 둘러보게 된다.

이번 600여 명은 2개 여행사에서 모객한 관광객으로 대구 2박 또는 대구 1박과 경북 1박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구에서는 마스크팩 제작체험, 찜질방 체험과 동성로, 서문시장, 면세점 쇼핑 등 홍콩 관광객 특성에 맞춰 체험과 쇼핑 위주이고 경북에서는 주로 문화유산 관람이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 마스크팩 제작은 한국에서도 유일한 뷰티체험상품으로 방한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규모 홍콩관광객들이 대구․경북을 찾게 된 이유는 대구시가 작년 초부터 ‘2016 대구․경북 방문의 해’를 다각도로 적극 홍보해 왔으며, 김해공항과 연계한 대구․경북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홍콩지역 우수 여행상품기획자에게 지속적, 적극적으로 세일즈한 결과로 분석된다. 

대구시는 2016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 선포식(2월 29일) 이후 문화체육관광국장실에 방문의 해 추진상황실을 설치하고 중화권 관광객 동향 및 관광객 유치방안을 도출하는 등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구시 정풍영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에 방문하는 홍콩관광객들이 다른 지역에서는 느낄 수 없는 대구경북의 체험관광, 낭만관광, 힐링관광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고 돌아가 다른 중화권 관광객들이 더 많이 우리 지역으로 방문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3월 02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1,809
총 방문자 수 : 92,656,695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