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8 오후 02:25: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안동시,개목나루 황포돛배 1일부터 운항 개시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3월 01일
↑↑ 황포돛배(월영누리호)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안동댐 야외민속촌 앞 개목나루에서 황포돛배(월령누리호)가 출항을 위한 점검 및 시운전을 완료하고 봄을 맞아 1일부터 정상 운항을 한다.


개목나루는 조선 선조 때인 1608년 편찬한 영가지에 실린 임청각 앞 개목나루(견항진) 복원사업 일환 조성되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안동호반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하고자 전통방식의 황포돛배(월령누리호)를 제작 ㈜포드림에서 2014년 9월부터 위탁 운영하고 있다.


안동은 풍부한 유교문화자원을 간직한 전통문화의 고장으로 안동댐 인근에는 문화관광단지, 시립민속박물관과 야외민속촌, 고택 및 한자마을, 호반나들이길 및 월영교, 월영공원 등 주변시설과 연계한 풍부한 관광자원과 전통문화 체험장을 갖추고 있어 경북도청의 안동예천 이전을 계기로 안동 최고의 문화관광 메카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개목나루에서는 상시 규방체험, 도검만들기, 국궁체험, 떡매치기체험을 할 수 있으며, 힐링콘서트, 선상공연, 호국무예시연 등이 수시 진행된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3월 0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특별 기고] 작은 교통습관으로 지키는 소중한 생명..
가을은 선선한 날씨와 아름다운 풍경으로 나들이객이 늘어나는 계절.. 
[기고] APEC 이후! 세계경주포럼은 왜 경주에서 열려야 하나?..
국제행사의 성공은 개최 순간의 환호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행사.. 
[기고] 경주국제마라톤 `완벽한 안전`이 최우선 결승선..
단풍이 물드는 가을, 경주에서 세계 마라톤 동호인들이 한데 모여.. 
[기고] 지금부터 제대군인이 제대로 빛날 차례..
군복을 입는 순간부터 누군가는 자신의 시간보다 국가와 국민을 먼.. 
[기고] 풍성한 한가위! 벌초 성묘길 안전사고 예방 수칙..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를 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639
오늘 방문자 수 : 22,096
총 방문자 수 : 94,105,32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