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0 오전 07:44: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건사고

경주경찰서, 자살기도자 극적 구조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2월 28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주경찰서(서장 정흥남)에서는 지난 25일 오후 10시경 회사경영의 어려움을 비관하여 차량 내에서 자살을 기도한 50대 남성을 신속한 대처로 구조한 새내기 경 찰관 곽준영 순경(30세, 남)이 화재가 되고 있다.
  
자살을 암시하는 말을 남기고 귀가치 않고 있다는 112신고로 신속히 출동한 외동파출소 곽순경은 자살기도자가 외동읍 모 공단내에서 딸과 마지막 통화를 하였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동료 직원과 함께 수색 하던 중  

내부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연기가 자욱한 차량을 발견, 119구급차량을 요청하는 한편, 의식 없이 앉아있던 남성에게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약 5분간)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자살기도자를 극적으로 살린 곽 순경은 지난해 4월에 경찰에 임문한 새내기 경찰관으로 “중앙경찰학교에서 익힌 심폐소생술이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는 경찰관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2월 28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싼 땅! 싼 임대료가 늘 좋은 것은 아니다..
부동산은 가격이 아니라 수익을 만드는 힘으로 봐야 한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흔한 4층 건물을 피해야 하는 이유..
건물을 지을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몇 층을 지을 것..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내일은 이사 가는 날..
업을 장기판의 말처럼 보는 사람이 시장이 된다면, 그 도시에서 .. 
[기고] 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
바람 끝에 훈풍이 묻어나는 6월이 오면, 서랍 깊은 곳에 묻어두..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7,378
오늘 방문자 수 : 6,754
총 방문자 수 : 91,020,47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