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0 오전 07:43: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건사고

경주경찰서, 노인 울린 떴다방 일당 검거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2월 22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주경찰서(서장 정흥남)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1월까지 시내에서 건물을 임차하여 떴다방을 개설하고 노인 100여명을 상대로 가짜 숯매트 등을 판매하여 부당 이익을 취한 업체대표 A씨(57세) 등 6명을 사기 등의 혐의로 검거했다.


피의자 A씨는 홍보관을 차려놓고 소금, 화장지 등 생필품을 무료로 나누어 주고 노래교실 등을 운영하며 노인들을 현혹시켜 홍보관으로 유인한 뒤 숯성분이 전혀 함유 되지 않은 전기매트, 침대, 허리밸트 등을 제품에 함유된 숯에서 원적외선이 방출되어 건강에 매우 좋다고 허위광고 하여 시중가 15만원의 전기매트를 7배 비싼 108만원에 판매하는 수법 등으로 7개월간 약 1억 9천만원 상당의 제품을 판매한 혐의다.


경찰 관계자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 짧은 기간에 고수익을 챙기고 타지역으로 옮겨가는 방식으로 경찰의 단속을 피하고 있는 일명 떴다방 단속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며 피해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2월 22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싼 땅! 싼 임대료가 늘 좋은 것은 아니다..
부동산은 가격이 아니라 수익을 만드는 힘으로 봐야 한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흔한 4층 건물을 피해야 하는 이유..
건물을 지을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몇 층을 지을 것..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내일은 이사 가는 날..
업을 장기판의 말처럼 보는 사람이 시장이 된다면, 그 도시에서 .. 
[기고] 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
바람 끝에 훈풍이 묻어나는 6월이 오면, 서랍 깊은 곳에 묻어두..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7,378
오늘 방문자 수 : 6,461
총 방문자 수 : 91,020,185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