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29 오후 04:54: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영주시, 2015 환상선 눈꽃열차 방문객 전년대비 60% 증가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2월 22일
↑↑ 눈꽃열차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지난해 12월 19일 영주시 첫 방문을 시작으로 이번달 20일 까지 총 40회 실시된 환상선 눈꽃열차 환영행사에 16,000명의 관광객이 풍기를 다녀갔다.


영주시는 지난 20일 이번 겨울 마지막 눈꽃열차관광객을 환송 후 현장에서 그동안의 성과를 분석하고 추운겨울 날씨에 수고한 행사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현장보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장욱현 영주시장과 박찬훈 영주시의회 의장, 이창구 풍기인삼축제조직위원장 등 50여명의 행사관계자와 지역주민들이 참석하였다.


2015년 눈꽃열차방문객은 2014년 1만명 보다 60%이상 증가하였으며, 추정 매출액은 3억2천만원으로 관광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


눈꽃열차 환영행사는 관광객 노래자랑, 7080콘서트, 지역특산물판매, K-스마일 이벤트, 먹거리장터 운영, 기념품제공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적극적인 방문객 환대와 관광홍보를 통해 큰 호응을 받았으며 관광영주 알리기를 통해 영주 이미지 제고와 지역 재방문을 유도하였다.

영주시와 (재)풍기인삼조직위원회, 상인회에서는 2016년 연말 눈꽃열차환영행사에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코레일지역본부 및 여행사들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관광객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2월 22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미래 산업은 공상이 아니라 실물 위에 세워진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마다 사람들은 먼저 의심한다. 기존에 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681
오늘 방문자 수 : 4,356
총 방문자 수 : 91,484,919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