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김천시, 혁신도시내 유치원∙초∙중∙고 교육시설 확충 건의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2월 19일
↑↑ 혁신도시내 유치원∙초∙중∙고 교육시설 확충 건의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난 2월 16일 경북김천혁신도시 활성화 및 명품교육도시 기반 조성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김병철 김천시의회 의장, 김응규 도의원, 나기보 도의원과 함께 경상북도 교육청 이영우 교육감을 방문하여 유치원 및 초․중․고 교육시설 확충 등 경북김천혁신도시 내 교육현안에 대해 건의했다.

이날 건의된 사항은 턱없이 부족한 단설․병설․사립유치원의 조기설치(수요 600여명, 수용 116명), 율곡초등학교 학생수 급증에 따른 운곡초등학교 2016년 9월 조기개교(2017.3월 → 2016.9월), 율곡초등학교 방과후 아이돌봄 교실증설(3학급 → 4학급),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배우자 전보신청에 따른 지역 우선배치, 율곡고등학교 자율형공립고 전환에 따른 후속조치(우수교장 및 교사 배정, 특목고 수준의 차별화 된 프로그램 운영, 수준별 수업에 따른 외부 강사 지원, 생활관건립의 조기 추진, 경북도내 중학생 대상 자기주도 캠프운영 및 홍보설명회 개최, 신입생 모집안내 영상홍보자료 제작, 자율형공립고 지정에 따른 학교 홍보판 건물외벽 설치 등) 혁신도시내 부족한 교육시설에 대한 대책 마련을 거듭 촉구했다.

또한 박보생 김천시장은 이영우교육감과의 면담자리에서 “올해 12개 공공기관 이전이 완료되고 공동주택의 입주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혁신도시 내 현재의 유치원 , 초등학교 등 교육시설과 프로그램으로는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불만 고조 및 부족현상이 심각 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며 이전 공공기관 직원의 가족 동반 이주율 상승 및 양질의 교육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번 도교육청 방문은 지난해 7월 30일 교육감 면담 이후 혁신도시 내 교육시설 확충과 공공기관단체장 간담회장에서 나온 의견에 대한 김천시의 입장을 재차 전달하는 방문으로 이영우 교육감은 “경북김천혁신도시 내 교육현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여 교육문제로 정주여건 조성에 지장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경북김천혁신도시 내에는 율곡유치원, 율곡초등학교, 율곡중학교, 율곡고등학교가 개교되어 있으나 올해 입학할 학생들을 전부 수용하기에는 교육시설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도 교육청의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2월 19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5,711
총 방문자 수 : 91,172,39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