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안동시,자전거 도로 정비로 안전한 '자전거 이용환경' 조성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2월 01일
↑↑ 자전거도로 정비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건강한 여가활동을 보내기 위한 수단인 자전거는 매년 이용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4대강 종주 자전거길 중 하나인 낙동강 종주 자전거길의 완주를 위해 종주자전거길 시점인 안동을 방문하는 자전거 이용자도 늘고 있다.


2016년 도민체전을 맞이해 지역주민들과 안동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자전거이용 환경을 개선하고자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내구간 기존 설치된 자전거 도로 중 노후 파손된 구간 3㎞를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낙동강 종주자전거길 중 자전거도로가 차도를 공유하고 있는 풍산읍 마애리 마애솔숲유원지 일원은 캠핑 성수기에는 자전거 사고가 자주 발생해 시급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안동시는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올해 2억원의 사업비로 마애솔숲유원지 일원 650m구간에 대해 자전거도로를 정비 및 개설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자전거도로 정비를 통해 자전거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2월 0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1,835
총 방문자 수 : 92,656,72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