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건강정보

구미시 " 안전한 먹을거리로 시민행복을 이끌겠습니다 "

- 음식점, 집단급식소 등 기초위생 관리 강화 -
- 부정∙불량식품 근절 및 어린이식품 안전관리 강화 -
- 모두가 만족하는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향상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2월 01일
↑↑ 2016년도 위생관리 계획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43만 시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와 수준 높은 위생서비스 제공을 위해 「2016년도 위생관리 계획」을 수립했다.



형식적 지도점검을 탈피하여 업종별, 계절별, 지역별 취약분야를 집중 지도점검 함으로써 관리의 효율성을 제고시켜 위생행정에 대한 시민의 신뢰도를 높이고자 하기 위함이다.

【음식점,집단급식소 등 기초위생 관리 강화】
  7천여개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남은음식 재사용 안하기 캠페인 전개, 유통기한 관리, 깔끔음식점 지정운영 등 위생관리 기본 안전수칙 준수 확립에 중점을 두고 소비자 식품감시원 활동 강화로 위생취약 분야에 대한 지도 및 홍보교육을 통해 위생수준 향상에 기여한다.

  식중독 발생 ZERO화를 목표로 홈페이지, 문자서비스를 통한 예방 교육․홍보를 늘리고, 사고 발생시 신속대응을 위한 비상근무시스템 구축 및 학교, 기업체 등 5백여개 집단급식소를 집중 관리한다.

【부정∙불량식품 근절 및 어린이식품 안전관리 강화】
  2천여개 식품제조․유통․판매업소에 대한 특별점검 및 합동점검을 강화하고, 국민다소비 식품 수거검사 실시로 부적합․위해식품 사전 차단과 더불어, 영세 식품제조 가공업소에 대해서는 전문기관 현장 컨설팅을 실시하여제조업소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킨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운영으로 소규모 어린이급식소의 위생과 영양관리를 책임지고, 학교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식품업소 200여개에 대한 전담관리원 활동 강화로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식품 제공을 위해 특단의 노력을 기울인다.

【모두가 만족하는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향상】
  관내 2천여 공중위생 업소에 대해 업종별 준수사항 위주로 중점계도하고 성매매알선 등 퇴폐․변태 우려업소 합동점검 실시 및 무신고 영업 등 불법행위를 적극 단속한다.

  올해 공중위생서비스평가 대상인 숙박․목욕장․세탁업소 6백60여 개소에 대한 위생서비스 등급을 평가․공표함으로써 소비자 선택권 확대 및 영업자의 자발적인 서비스 향상을 유도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구미시는 식품안전 확보와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관리감독 못 지 않게 영업자의 인식 전환이 중요하다고 보고 ‘16년에는 “기본 안전수칙이 모든 식품 취급 영업자의 마음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2월 0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2,054
총 방문자 수 : 92,656,94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