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7 오후 04:07: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영덕군, 설 명절 맞아 '종합대책' 추진


김병화 기자 / kbh1199@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25일
↑↑ 강구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중인 이희진 영덕군수
ⓒ CBN 뉴스
[김병화 기자]=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내달 8일(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출향인과 군민들이 편안한 가운데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사건사고 및 재난예방, 귀성객 안전수송, 비상진료체계 확립 등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설 연휴기간 중 산불 및 각종 재난에 대비하고자 재난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해 재난ㆍ재해 관리 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지방도 등 24개 노선에 대해 일제정비 및 점검을 실시, 우회도로 지정 및 대중교통 운행시간 연장하며,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 본부 설치ㆍ운영, 설 명절 상황근무를 실시, 당번 병원 및 약국 지정을 통해 연휴기간 의료공백 최소화에도 힘을 쏟는다.

이와 함께 연휴기간 신속한 쓰레기 처리를 위한 비상근무반을 편성 운영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동시에 환경오염감시반을 운영해 쓰레기 무단투기행위 단속활동도 강화해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조성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설 제수용품 구입 운동’을 적극 전개해 재래시장을 활성화와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앞장서며, 물가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 30여 개소에 대해 특별점검 대상품목을 지정해 농·축·수산물 가격비교표를 공표하는 등 각종 요금 점검도 실시한다.

더불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인들을 위한 환영행사를 마을별로 개최해 귀향인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가구ㆍ가정위탁 및 저소득 아동ㆍ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 분위기를 조성하고, 설 명절 전 각종사업에 투입된 지역주민의 인건비, 장비대, 자재대금 등 체불ㆍ체납해소를 위해 설 전 각종 자금집행에 철저를 기해 군민 모두가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영덕군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3개반 45명으로 구성된 군청종합상황실을 설치ㆍ운영하고 군청·읍·면 당직자 120명이 상황근무를 실시해 군민 및 출향인들이 고향에서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병화 기자 / kbh1199@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25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기고] 지금부터 제대군인이 제대로 빛날 차례..
군복을 입는 순간부터 누군가는 자신의 시간보다 국가와 국민을 먼.. 
[기고] 풍성한 한가위! 벌초 성묘길 안전사고 예방 수칙..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를 하..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즐기는 프레임! 나는 즐겁다...
지하철역에서 매일 바닥을 닦는 할아버지를 본 적이 있다. 새벽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4,783
오늘 방문자 수 : 25,608
총 방문자 수 : 93,610,753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