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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 가압식 노후소화기 교체 홍보.지도

- 15년 이상된 공동주택 147개소 대상 노후소화기 교체 홍보·지도 나서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1월 14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주소방서(서장 류수열)는 방치된 가압식 노후 소화기로 인해 폭발사고 위험이 있는 15년 이상의 공동주택에 대해 노후소화기 교체 행정지도 및 홍보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주변에서 흔히 사용하는 분말 소화기는 “가압식”과 “축압식” 두종류가 있으며, 구분방법으로는 손잡이 부근에 압력계가 없으면 가압식 이고 있으면 축압식 소화기 이다.


가압식 소화기의 경우 지난 1999년부터 생산이 중단됐으며 용기 내부에 별도의 가압용 가스용기가 있어 용기가 부식된 상태에서 소화기 손잡이를 누를 경우 폭발 위험성이 높다.

실제 지난 2013년 서울 한 공장에서 소화기를 이용해 불을 끄던 60대 남성이 폭발한 소화기 파편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노후 소화기로 인한 사고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에 경주소방서는 관내 15년 이상 된 공동주택 147개소의 관계자를 대상으로 가압식소화기 교체를 지도하고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양경홍 예방안전과장은 “관리가 되지 않은 노후 소화기는 위험한 흉기가 될 수 있다”며 “가압식 노후소화기를 폐기할 경우에는 가까운 소방서나 119안전센터에 가져다주거나 전문 폐기업체에 의뢰하면 된다”고 전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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