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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독감 유행,예방이 최선입니다."

- 기침 콧물 등의 분비물로 쉽게 감염되 손씻기, 기침 에티켓 등 개인 위생준수 당부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1월 13일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인플루엔자 표본감시에 따른 외래 환자 1,000명당 의사환자 수가 2015년 제52주(‘15.12.20.~26일)에 10.6명으로 유행기준 11.3명에 근접함에 따라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고위험군에 대한 예방접종을 권장하고,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감염병예방을 위한 철저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인플루엔자(독감)은 인플루엔자(influenza)바이러스에 의한 급성호흡기 질환으로 상기도를 침범하여 갑작스런 고열, 두통, 근육통, 쇠약감과 같은 전반적인 신체 증상을 동반한다.

특히, 학원, 어린이 집,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시설에 대해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 하였으며, 65세이상 노인, 만성질환자와 보호자, 생후 6~59개월 소아 및 임산부 등 인플루엔자 우선접종 권장 대상자 감염 시 폐렴 등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지므로 아직까지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인근 병.의원에서 예방접종을 받도록 적극 권장했다.

경북도 이원경 보건정책과장은 인플루엔자는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되므로 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등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 생활 속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 CBN 뉴스
↑↑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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