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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소비자가 선호하고 먹으면 행복해지는 사과단지 육성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1월 13일
↑↑ 소비자가 사랑하고 먹으면 행복해 지는 봉화사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봉화군(군수 박노욱)에서는 소비자가 선호하고, 먹으면 행복해지는 사과를 생산하기 위해 소비자 맞춤형 사과단지를 육성한다

 금년에는 국비를 추가 확보하여 기존 소비자 맞춤형 과실생산단지(백천고랭지사과작목반 대표 강성연)와 더불어 소비자 선호형 중소과 생산단지(신라사과작목반 대표 김덕기) 1개소 더 육성한다

 고품질 과실생산기술 향상 및 단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성공다짐대회 겸 사업설명회를 오는 13일~14일(2일간) 2개단체에 대해 실시한다. 

소비자 선호형 중소과 생산단지는 기존 대과 중심의 소비체계로 인해 먹기 편한 사과보다는 선물용, 제수용 과일로 인식되어, 젊은 소비자로부터 외면 받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소비자가 먹기 편한 알맞은 크기의 과실을 생산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자가 선호하는 과실생산을 위해 고품질 재배기술 습득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며, 농약사용의 남용을 막고 안전한 농산물의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 및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박만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 모든 과실은 소비자가 원하고 선호하는 과실생산 만이 농산물 무한 경쟁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며, 향후 소비자가 원하는 과실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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