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5-08-29 오후 08:00: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일반

상주시, 읍.면.동 주민과 소통으로 현장중심의 열린 행정 펼친다.

- 시승격 30주년, 새로운 30년을 준비하는 도약의 발판 마련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1월 12일
↑↑ 지난해 읍면동 방문 간담회(사벌면)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상주시(시장 이정백)에서는 2016년 시승격 3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를 맞아 새로운 30년을 준비하는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해로써, 시민들에게 더욱더 가까이 다가가는 현장 중심의 열린 행정을 펼치기 위해 읍면동 방문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14일 함창읍을 시작으로 26일까지 24개 읍면동의 주민들을 직접 만나 2016년 새해 시정추진 방향과 비전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격이 없는 대화와 토론을 통해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특히, 간담회에서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주민들과 가까이서 소통하기 위해 라운드 형태의 열린 간담회장을 설치할 예정이며, 지난해 시범적으로 실시하여 주민들의 눈높이를 맞춰 소통하는 모습이어서 좋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정백 시장은 “지난해는 참여와 소통을 더욱 강화하면서 통합과 안정의 단단한 틀로써 ‘살맛나는 희망도시, 함께 뛰는 화합상주’를 만드는 기반을 굳건히 다진 한 해였다”고 말하며, “올해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함께하는 현장중심, 열린 시정을 펼쳐 도약과 희망찬 한 해, 시민이 웃을 수 있는 상주, 시민이 행복한 상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1월 12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특별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중부와 황오, 하나된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
경주 원도심에는 오랜 세월을 함께해 온 두 동네가 있습니다. 바.. 
<유수빈변호사 칼럼> 37-직장 내 단순한 접촉, 정말 범죄가 될까?(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편)..
추행 사건은 특성상 당사자의 진술과 정황 증거가 중심이 되는 경.. 
˝이륜차 이제 신속함보다 안전이 우선˝..
최근 관내에서 연이은 이륜차 사고로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 
천년의 수도 경주! APEC 2025로 세계를 향한 도약..
올해 10월 말, 경주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 
제80주년 광복절! 빛나는 발걸음으로 새로운 길을 향해..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다. 1945년 8월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941
오늘 방문자 수 : 14,093
총 방문자 수 : 85,678,265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