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5-08-29 오후 08:00: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교육

경주대, 뉴욕 심장부에 글로벌 문화체험 전진기지 설치하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1월 11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주대(총장 이순자)에서는 지난 9일 오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에 소재한 롱아일랜드대학교(Long Island University)를 방문하여 샤넬 래스터(Chanelle Lester) 국제교류원장을 만나 양 교의 오랜 자매관계의 발전을 위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 교는 20년 이상 유지되어 온 자매관계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서 조만간 양 교의 국제교류 담당자 간에 화상회의 개최하여 세부적인 교류 프로그램을 논의하기로 합의하였다.

1954년에 설립된 롱아일랜드대학교는 뉴욕시 브루클린과 롱아일랜드에 각각 캠퍼스를 가지고 있으며 약 6,500명의 재학생을 수용하고 있고 그 중에 외국 유학생은 500명 정도이다. 경영학으로 유명한 이 대학은 그 외에도 회계학을 포함한 수준급의 전공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예능분야는 미국의 10대 우수학과로 꼽히고 있다.

이 자리에서 이순자 총장이 “양 교의 국제교류담당자들이 보다 실질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달라”고 당부하자, 래스터 원장은 “당장 경주대의 국제교류처장에게 연락하여 심도있는 논의를 하겠다”라고 답변하였다.

경주대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롱아일랜드대학교를 학생들의 글로벌문화체험의 미국전진기지로 활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1월 11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특별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중부와 황오, 하나된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
경주 원도심에는 오랜 세월을 함께해 온 두 동네가 있습니다. 바.. 
<유수빈변호사 칼럼> 37-직장 내 단순한 접촉, 정말 범죄가 될까?(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편)..
추행 사건은 특성상 당사자의 진술과 정황 증거가 중심이 되는 경.. 
˝이륜차 이제 신속함보다 안전이 우선˝..
최근 관내에서 연이은 이륜차 사고로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 
천년의 수도 경주! APEC 2025로 세계를 향한 도약..
올해 10월 말, 경주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 
제80주년 광복절! 빛나는 발걸음으로 새로운 길을 향해..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다. 1945년 8월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941
오늘 방문자 수 : 14,000
총 방문자 수 : 85,678,172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