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경주대 '세계최고 호텔 요리분야' 미국 좐슨앤웨일즈대와 교류 '맞손'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1월 09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주대(총장 이순자)에서는 지난 8일 미국 자매학교 순방길에 로드 아일랜드 주 프로비던스 시에 위치한 좐슨앤웨일즈대학교(Johnson &Wales University)를 방문하여 마이크 장(Mike Zhang) 국제교류처장과 회동을 갖고 양 교 사이에 다양한 교류와 상호학점인정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로 합의하였다.

특히 양 교는 조리학과와 호텔경영학 분야에서 전국적으로 선두그룹에 속하고 있으며 특히 세계적인 세프 양성으로 유명하다.

1914년에 설립된 본 대학은 세 개의 지역 캠퍼스가 플로리다 주의 북 마이애미,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샤롯, 그리고 콜로라도 주의 덴버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체 재학생 수는 만 7천명이 넘는다. 특히 본 대학은 조리학과, 호텔경영학과, 스포츠경영학 분야에서는 특출한 위상을 보이며, 이외에도 59개의 학위과정을 개설하고 있다.

이 총장은 회동의 말미에 “양교 간에 양해각서 체결로 교육과 인적교류수준이 한 단계 격상되기를 희망한다”라고 피력했다. 이에 마이크 장 처장은 “교류단계를 넘어서 상호학점인정을 통한 실질적 인적교류를 원한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이 총장은 계속되는 일정에서 미국의 휴양도시인 플로리다 마이애미 지역에서 다양한 기업과 기관들을 방문하여 경주대 학생들의 자생력과 현장 적응능력을 향상 시키기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계획 중이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1월 09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9,644
총 방문자 수 : 91,176,33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