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울릉군, 교육발전 및 국제교류사업 추진 '총력'

- 미국어학연수 확대 방안 투산교육청 건의 및 그랜드프레리시 국제교류협력 추진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1월 07일
울릉군은 2015년도에 확정한 울릉공항착공, 울릉항 2단계공사 및 일주도로 공사의 차질없는 추진 등 초대형 국책 SOC사업 기반을 토대로 2016년부터는 울릉군 미래의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분야와 세계화로 나아가기 위한 국제교류사업 분야에 년초 부터 발 빠르게 추진 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울릉군은 지속적인 미국 해외어학연수 실시와 연수 확대방안 강구 및 미국 자본 투자유치, 미국내 농수산 특산품 판매 등 텍사스 그랜드프레리시와의 국제교류 협력을 위해 최수일 군수가 직접 미국을 방문(1.8∼1.16)해 글로벌 인프라 구축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울릉군 학생들에 미국어학연수(TKAP) 과정을 직접 체험하여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어학연수가 진행 되도록 투산교육청에 건의, 울릉도 학생 피마대학교 입학 및 지원 방안 협의, 텍사스 그랜드프레리시와의 자매결연 체결 협의 등 국제교류사업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 할 계획이다.

 특히, 최수일 군수는 국제교류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항공산업이 발달된 인구 17만 도시인 그랜드프레리시를 방문해 공항산업에 노하우와 경험을 전수받아 울릉 항공산업 발전에 접목하고, 경제, 교육, 문화,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 교류협력 추진과,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울릉도 학생 미국 고등·대학교 입학 지원 방안등을 모색하기 위해 론 젠슨 시장과 협의를 한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이번 미국방문은 8년간 미국어학연수를 진행해온 부분을 투산교육청과 협의해 지속적으로 시행 될 수 있도록 논의 할 것이고, 더불어 글로벌 인재양성에 필요한 부분을 미국현지에서 지원 방안을 강구 할 계획이다.” 그리고 “2020년에 울릉군 SOC 사업이 모두 완료되는 시기를 대비해,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섬으로 도약하기 위해 그랜드프레리시가 세계진출에 교두보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이번 미국 방문으로 국제교류사업을 성사 시켜 나가겠다” 고 강조했다.

 한편, 울릉군 최초의 국제교류협력사업 추진 대상 도시인 텍사스주 그랜프레 리시는 오스트리아(바덴비엔), 캐나다(칼스버그), 대만(게이샨), 우크라이나(칼 루쉬)와 국제자매도시를 체결하고 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1월 0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9,862
총 방문자 수 : 91,176,549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