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5-08-29 오후 08:00:23 |
|
대구시 “북한 수소탄 실험"에 따른 비상대비태세 강화 돌입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16년 01월 06일
 |  | | ⓒ CBN 뉴스 | [이재영 기자]= 대구시에서는 북한이 6일 오전 10시경 수소탄 형태의 4차 핵실험을 전격 실시함에 따라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 시 산하 전 공무원들에게 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한 정위치 근무와 공직기강 확립을 지시했다. 권영진 시장은 북한의 수소탄 실험과 관련 공무원들의 근무 중 무단이석 등 복무규정 위반행위가 없도록 특별 지시하고, 또한 해킹 등 사이버 테러대비와 청사보안 강화 및 전직원 비상연락체계를 정비하는 등 복무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도록 주문했다. 특히,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사회복지 및 안전분야 등에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16년 01월 06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칼럼 >
기획/특집 >
기자수첩
|
방문자수
|
어제 방문자 수 : 21,941 |
오늘 방문자 수 : 9,219 |
총 방문자 수 : 85,673,391 |
|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