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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사무처 전직원 '2016년 새출발 다짐'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1월 04일
↑↑ 2016년 의회사무처 시무식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의회사무처는 4일 오전 10시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이병환 사무처장을 비롯한 총무담당관, 의사담당관, 입법정책관, 수석전문위원, 의회사무처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의회사무처 시무식'을 가졌다.

이병환 사무처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지난 한 해는 그 어느 해보다 의회사무처가 역동적으로 움직였던 한 해였다."고 강조하고, 특히 “2015년은 내실있는 지방자치 실현을 선도하면서 의안 207건 처리 지원과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에 앞장서면서 실질적인 지방자치 실현에 노력하였으며, 전남도의회․서호주의회 등과 국내외 우호협력 강화에 힘을 쏟았고, 전국 최초 경상북도의정포럼 출범, 정책연구위원회 활성화 등 의원의 의정전문성 활동 지원에 열과 성을 다한 한 해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무엇보다 여러분들이 열심히 뛰어준 덕분에 대내외 다양한 정책으로 어느 해보다 좋은 성과를 올렸다”고 격려하면서, “연구하고 공부하는 의회상의 표본이 의회사무처로 알려지고 있음은 대단히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2016년은 경북 땅에서 신도청 새역사가 시작되는 매우 중요한 해로 2월에 이사가 차질 없도록 준비하고 의원들이 300만 도민의 복리증진과 도정발전을 위해 뜨거운 열정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6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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