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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천군매립장 매립량 전년 대비 48% '감소'

- 공사장폐기물 반입철저로 매립공간도 확보, 예산도 절감 -
- 대형폐기물 처리 절단기 도입으로 연간 2억1천만 원 폐기예산 절감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12월 24일
↑↑ 자원 회수시설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올해 천군매립장으로 들어오는 폐기물량을 대폭 줄이고 예산도 절감하는 효과를 올렸다.

시는 올해부터 천군매립장으로 반입하는 공사장 생활폐기물에 대해 가연성·불연성폐기물을 분리하여 반입토록 규정하고 혼합 적재한 상태로 반입하는 차량은 통제하여 폐기물 반입량을 대폭 줄임으로써 전년 대비 공사장 생활폐기물 반입량이 48%가량 감소하여 매립장의 매립공간을 확보하는 효과를 올렸다.

또한 1차 처리 과정 없이 소각장 반입이 불가한 대형폐기물(장농, 침대, 쇼파등) 처리를 위해 3천6백만 원의 예산으로 절단기를 구입하여, 절단작업 후 바로 소각 처리함으로써 매립장 주변 환경 개선은 물론 1차 처리과정인 복원시설을 거치지 않음으로 톤당 59,000원의 비용을 줄여, 연간 2억1천만 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올리는 등 경주시 건전재정운영에 크게 기여했다.

이병원 자원순환과장은 “내년에도 폐기물 배출요령 등 철저한 대 시민 홍보를 통해 자원 재활용과 함께 매립 공간 확대 등 생활쓰레기 처리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시민 등 특히 다문화가정에서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 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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