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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병신년 새해 첫날 '시민대종' 개방

- 가족,연인,지인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3회 타종 기회 제공 -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12월 24일
[김종식 기자]= 김천시는 병신년 첫날 일반시민들이 시민대종을 타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민대종 자율타종은 2013년 행사성 경비 절감을 위해 제야의 종 타종식을 폐지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처음 시작한 이례로 3회째를 맞는다.

작년에는 51팀 165명이 영하 5도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해소망을 기원하고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참여하였다.

↑↑ 병신년 새해맞이 대종 개방 자료사진
ⓒ CBN 뉴스
김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족, 연인, 지인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3회 타종 할 수 있다.

자율타종을 위한 개방시간은 새해 첫날 오전 9시∼12시까지 이며 신청은 김천시문화예술회관에 방문 또는 전화(054- 420-7802)로 신청하면 된다.

김천의 힘찬 기상이 서려있는 시민대종의 웅장한 울림은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시민들에게 좋은 기운을 가져다 줄 것이다.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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