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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보훈지청, 울진 전몰경찰관 위령비에서 '사랑의 연날리기' 행사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12월 11일
↑↑ 현충시설 사랑의 연날리기 행사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주보훈지청(지청장 박창표)은 지난 9일(수) 국가지정 현충시설인 울진 전몰경찰관 위령비에서 현충시설 사랑의 연날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현충시설 활성화를 통해 국민의 호국정신 함양 교육장으로 활용하고자 기획한 연날리기 행사에는 전몰경찰관 위령비 관리자인 울진경찰서(서장 김수룡), 울진 재향경우회(회장 이수동) 및 경주보훈지청과 결연 협정을 체결한 울진 삼근초등학교(교장 김형백)에서 참배 및 연날리기 행사에 동참하였다.

이번 사랑의 연날리기 행사는 삼근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전몰경찰관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연에 그리고, 만들어보는 활동과 전몰경찰관 위령비로 이동하여 학생들이 직접 만든 연을 날려보며 청소년 보훈봉사 활동에 초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경주보훈지청장은 “경주보훈지청 관내 82개소의 현충시설을 보훈청이 단독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실정임을 감안하여, 보훈청과 현충시설 관리자 및 결연 학교의 3자 연합을 통한 관리로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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