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9 오후 05:04: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제24기 안동대학교 의류학과 졸업전시회” 개최

- 11월 26일(목)부터 12월 2일(수)까지, 시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리는 패션전시회 -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11월 26일
ⓒ CBN 뉴스
[김종식 기자]= 국립안동대학교 의류학과 24기 졸업전시회 ‘The Blank Fashion Collection’이 11월 26일(목)부터 12월 2일(수)까지 안동시립민속박물관 별관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지역 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패션디자인 작품들을 시민들과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직접 만나보고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2015년도 의류학과 공모전반 2기와 3기 학생들의 수상작도 함께 선보이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 공감의 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The Blank Fashion Collection’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빈 공간을 채워 성과를 만들어내는 신진패션디자이너들의 마음이 담겨있다. 컬렉션은 “하나가 우리가 되었을 때 더욱 빛나고 아름답다”는 어울림의 미학을 메시지로 담고 있다.


‘The Blank Fashion Collection’은 『나와 너』, 『나』, 『우리』라는 세 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며 각각의 디자이너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디자이너 박다영은 「Off the Record」와 「목소리」, 송유영은 「무질서」와 「나였던」, 이수빈은 「반영」과 「아우러지다」, 최은영은 「나와 같은」과 「All over the Ours」, 한지영은 「나를 만들다」와 「용기와 도전」 그리고 조민형은 「너의 의미」와 「너는 꽃보다는 빛이었다」의 세부주제로 드미 쿠튀르(demi-couture : 고급 맞춤복과 고급 기성복 사이의 중간 개념) 라인을 선보인다.


새롭게 도약하고 있는 국립안동대학교 의류학과 패션디자이너들은 더 나은 미래의 도약을 위해 현재의 화합과 어울림이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패션디자인 작품들을 시민들과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직접 만나보고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2015년도 의류학과 공모전반 2기와 3기 학생들의 수상작도 함께 선보이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 공감의 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갤러리 오픈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이며, 전시관련 문의와 전시해설(docent) 신청은 국립안동대학과 의류학과사무실(054-820-5498)로 하면 된다.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11월 26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안전점검 대비 물품 구매 사기 주의보!..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리고, 뉴스에서도 아주 빈번하게 등장하는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4,902
오늘 방문자 수 : 13,515
총 방문자 수 : 90,261,280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