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30 오후 06:11: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건강정보

경주시,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펼쳐

- STOP 아동학대,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11월 19일
↑↑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주시는 경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경주경찰서와 공동으로 지난 18일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에서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STOP 아동학대, LOVE CHILDREN’ 이란 슬로건으로 아동학대의 심각성과 인식 전환 등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아동학대 사진전시, 서명운동 등을 통해 아동학대 신고전화 112를 알리고 경주경찰서의 포돌이, 포순이와 함께 소아병동을 방문하여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 유도로 병원을 찾은 내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정태룡 과장은 "아동학대는 신체적, 정신적, 성적인 가혹행위뿐만이 아니라 아동을 학교에 보내지 않는 행위, 기본적인 의식주를 제공하지 않는 행위 등 양육을 소홀히 하는 방임과 유기 등의 행위까지 모두 포함 된다며, 아동학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 신고방법 등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시민들의 자발적인 관심증가로 이번 캠페인에는 아동학대 방지 시민모임(회장 민정숙)의 회원들도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 했다.

한편, 경주시 성건동에 소재한 '경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 학대 긴급전화를 24시간 운영하여 경주뿐만이 아니라 경산, 청도, 영천, 의성, 군위 지역을 관할하면서 아동학대예방 교육과 홍보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경북도지정 아동 학대 예방 전문기관이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11월 19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삶이 힘드신가요?..
현대적 사명의 방향 : 창고는 사라지지 않았다. 형태가 바뀌었을..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681
오늘 방문자 수 : 19,994
총 방문자 수 : 91,500,557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