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인덕의료재단, 경도요양병원 & 경도요양원 증축식 개최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11월 17일
↑↑ 경도요양원증축식
ⓒ CBN 뉴스
[김종식 기자]= 예천군에 소재한 노인의료시설인 인덕의료재단 경도요양병원·경도요양원(이사장 이윤환)이 17일 오전 11시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증축식을 가졌다.

이번에 증축식을 가진 경도요양병원 및 요양원은 지난 2013년 1월부터 작년 8월까지 13억원의 사업비로 경도요양병원 3,781.39㎡(증 747.39㎡), 경도요양원 1,245.98㎡(증 359.42㎡) 규모로 늘려 안동복주병원과 함께 북부지역 최상의 노인의료시설로 급부상하며 쾌적한 시설환경과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책임지게 되었다.

특히, 이번에 증축된 건물은 노약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자재를 이용하고 활동의 편의성을 고려한 공간을 조성하여 환자 및 입소자들에게 맞춤형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현준 군수는󰡒초 고령화시대에 노인인구 증가로 점차 요양시설 이용이 잦음에 따라 기존 시설의 공간이 협소하고 불편했으나 이번에 이를 해소할 수 있어서 참으로 다행스럽고 증축된 공간에서 어르신들이 노년을 편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 돌봐드릴 것”을 당부했다.

경도요양병원은 2006년 3,034㎡규모로 79병상을 갖춘 의료기관으로 개원했으며, 경도요양원은 2009년 886.56㎡공간에 27병상을 갖추고 개원 이래 꾸준히 발전을 거듭한 결과 요양병원에는 현재 239병상에 190명이 입원해 있으며, 요양원에는 56병상에 27명이 입소해 있다.

한편, 경도요양병원 및 요양원은 인간존엄성 회복케어와 감사경영을 시설의 운영목표로 삼고 4무 2탈(와상무, 냄새무, 낙상무, 욕창무, 탈 기저귀, 탈 억제대)을 시행해 병원중심 케어에서 환자 중심케어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봉사와 헌신하는 자세로 친절하고 최선을 다하는 시설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11월 1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5,236
총 방문자 수 : 92,660,122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