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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사람이 우선, 자동차는 차선'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11월 10일
↑↑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주시가 지난 9월 8일에 이어 세 번째로 10일 오전 8시 경주역을 포함하여 시내권 7개소, 읍면동 23개소 등에 1,000여명이 참여하는 교통사고 줄이기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전국 교통사고 발생율 및 교통사고 사망자 수 전국 1위의 불명예를 씻기 위해 교통안전시설 개선, 이륜차 사고방지를 위한 안전모 배부, 노인사고 방지를 위한 야광조끼 배부 등 선진교통 문화정착에 나서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한 오병국 경주경찰서장 등 주요기관단체장, 교통봉사단체, 공무원, 시민등이 참여하여 '사람이 우선, 자동차는 차선'이란 케치 플레이즈를 내걸고, 경주역 주변과 성동시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교통질서 지키기 등 교통사고 없는 도시만들기 대시민 홍보에 나섰다.

시는 앞으로도 우선 최근 3년간 교통사고 지역 유형분석과 사고 후 시설보완이 되지 않아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지역과 교통 시설물 미설치로 시민불편이 많은 지역에 무단횡단 방지 펜스설치, 발광형 교통안전표지판 등 교통안전시설을 보강구축 한다.

또한 '경주시 교통사고 줄이기 종합대책'과 더불어 획기적인 방안으로 '교통사고 전년도 대비 10% 줄이기 5개년' 계획 수립과 교통안전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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