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9 오후 05:04: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포항시, 가로수에 부착한 불법현수막 정비

- 불법광고물 민·관합동 단속 -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09일
↑↑ 불법광고물 민관합동 지도단속
ⓒ CBN 뉴스
[조승욱 기자]= 포항시가 지난 7일 본청과 구청, 광고협회 20여명으로 단속반을 구성해불법현수막 민·관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날은 도로변 및 상가주변에 무질서하게 난립해 통행을 방해하고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는 불법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최근 아파트 분양 등을 홍보하기 위해 가로수 등에 부착한 분양광고 및 기타 불법광고 현수막 300여장을 정비·단속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광고물에 대해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09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안전점검 대비 물품 구매 사기 주의보!..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리고, 뉴스에서도 아주 빈번하게 등장하는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4,902
오늘 방문자 수 : 16,550
총 방문자 수 : 90,264,315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