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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정부 3.0시대, BTL 학교 지역민에 '활짝 개방'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11월 05일
↑↑ BTL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5일(목요일) 도내 46개 BTL(Build Transfer Lease) 학교를 관리하는 시행사 9곳을 대상으로 학교 개방 관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BTL 학교 개방 설명회는 정부 3.0시대를 맞이하여 학교가 공휴일 및 평일 저녁 시간대에 지역주민들의 생활체육에 필요한 시설을 제공함으로써 학교가 지역사회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함이다.

 현재 도내에는 46개의 BTL 학교 중 34개 학교가 학교 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하고 있으며, 12개 학교가 미개방하고 있다. 미개방 사유는 수요자가 없거나, 방과후 수업, 학교 자율학습 등이다. 

도교육청과 BTL 학교 시행사는 이번 학교개방 설명회를 계기로 기존 개방학교는 좀 더 적극적으로 주민들에게 홍보하여 학교시설물 활용을 장려하고, 미개방 학교는 교육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역주민들의 요구에 부응한다는 계획이다.

 강신기 교육시설과장은 이번 설명회에서 정부 3.0시대의 지역민과 함께하는 학교시설물 개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지역주민이 학교라는 공간 속에서 서로 소통하고 공유의 문화의 場(장)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 BTL(임대형 민간투자사업) : 민간투자자가 사회 기반시설을 건설한 후 해당시설의 수유권은 준공과 동시에 국가에 귀속하고, 민간투자자에게는 일정기간 시설관리, 운영권을 인정하여 민간투자자도 그 시설을 협약에서 정한 기간 동안 국가에게 임대하여 임대료를 지급받아 자금을 회수하는 방식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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