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제23회 예천아리랑제" 열려

- ‘해설과 체험이 있는 국악 이야기’ 교과서 국악 및 지역 전통 예술 공연 -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11월 04일
↑↑ 제23회 예천아리랑제
ⓒ CBN 뉴스
[김종식 기자]= 예천군에서는 교과서에 실린 국악과 지역의 전통 예술공연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체험할 수 있는 제23회 예천아리랑제가 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예천아리랑제는 민예총예천지부(지부장 한해수)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힘찬 모듬북 공연으로 문을 열어 아리랑 공연, 살풀이, 사물놀이, 국악연주, 통명농요 순으로 이어졌으며 특히, 매 공연마다 사회자의 해설을 듣고 공연자의 노래를 따라하며 연주자의 악기를 함께 연주해 보기도 하면서 관람객들의 어깨도 절로 들썩거렸다.

평소 교과서로만 배우던 국악 중 대표적이면서 기본적인 장르의 곡들과 예천지역 대표의 전통예술인 통명농요 등 공연을 관람할 뿐 아니라 직접 악기를 연주해 보는 등 체험도 함께 이루어져 많은 청소년들의 호응을 받았다.

한해수 민예총예천지부장은 “국악 공연은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고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개최한 이번 공연을 통해 자라는 청소년들이 우리 문화에 대해 한 뼘 더 가까이 다가가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11월 04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7,580
총 방문자 수 : 92,662,466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