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5 오전 10:06: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제18회 TCI 글로벌 컨퍼런스 참가자 '경주보문관광단지' 방문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11월 03일
↑↑ 경상북도관광공사를 방문한 참가자들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는 대구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18회 TCI 글로벌 컨퍼런스 참가자 30여명이 아름다운 한국의 맛과 멋을 보고 느끼기 위해 관광단지 개발 모범사례로 손꼽히는 경주 보문관광단지를 3일 방문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날 유럽, 미주, 아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에게 보문관광단지 개발현황을 브리핑하고, 단지 내 다양한 시설들과 보문호반길 달빛걷기 등으로 최근 관광객들에게 힐링로드로 각광받고 있는 보문호반길을 둘러보며 관광단지 선진 사례를 소개했다.

보문단지를 처음 방문한 이들은 불과 40여 년 전 황무지에 불과 했던 이곳이 연간 1천만 관광객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관광단지로 발전된 것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드높은 푸른 하늘과 가을 단풍으로 물든 보문호반길을 걸을 때에는“뷰티풀~”을 연신 외치면서 늦가을 보문단지의 아름다운 정취를 마음껏 만끽했다.

김대유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이번 컨퍼런스 참가자 초청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국제행사 참가자들을 경북으로 적극 유치해 경북관광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외래 관광객 유치 증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18회 TCI 글로벌 컨퍼런스는 3일부터 6일까지 대구 EXCO 및 경남북권 산업단지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총회는 홍콩, 인도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40여개국의 정책입안자, 기업인, 연구원 등이 참가하여 강연, 논문발표 등을 통하여 산업단지 경쟁력과 혁신에 대한 최신정보 및 지식 등을 공유하고 혁신에 대한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한국형 산업클러스터 정책의 성과를 국내외에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TCI(The Competitiviness Institute)는 경쟁력 연구의 세계적 석학인 하버드대 마이클 포터 교수에 의해 설립된 글로벌 클러스터 네트워크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본부를 두고 있다.
전세계 110개국, 9000여명의 경제개발기관, 정부관계자, 기업 및 학계 전문가가 참가하는 비영리, 비정부 기관으로 매년 컨퍼런스 개최를 통해 클러스터 및 국가경쟁력 강화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11월 03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천년 고도 경주! 아이에겐 안전한 놀이터가 되려면..
화려했던 꽃비가 그치고, 경주의 유적지는 이제 눈이 시릴 만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1,075
오늘 방문자 수 : 12,765
총 방문자 수 : 90,554,349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