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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대, 중국 유학생 유치 현지 사무소 개설 추진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10월 30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주대(총장 이순자)가 중국 유학생 유치 현지 사무소를 개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주대 이순자 총장 일행은 지난 29일 중국 유학생 유치를 위해 중국 남경의 유명 법무법인 백두법률사무소의 대표 변호사인 양빈 변호사와 협의하여 경주대 남경유학생유치 사무소를 개설하기로 하였다.

또한, 남경 지역의 경주대 졸업생들과 만찬을 함께 하면서 사제의 정을 나누었고, 이 자리에 참석한 경주대 중국 동문들은 모교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결의하였다.

경주대 이순자 총장은 “오늘 타국에서 졸업생들을 만나 더욱 반갑고 애틋하다”며, “동문들이 학교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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