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경상북도, 러시아권 관광객 유치 판촉.홍보활동 전개 '큰 호응'

- 러시아․카자흐스탄 홍보설명회 갖고 관광객 유치 협정 체결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10월 29일
↑↑ 러시아권 현지 관광홍보설명회
ⓒ CBN 뉴스
[이재영 기자]=경상북도는 연간 4천 7백만명의 관광잠재력을 보유한 러시아권 시장의 공략을 위해 현지 홍보판촉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28일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티나에서 현지 여행사 관계자 70여명을 대상으로 관광홍보설명회를 열었으며, 현지 디아디 투어, 카스피안 트래블, 사야핫 알레미 아스타나 등 3개 여행사들과 경북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30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현지 여행사 관계자 80여명을 대상으로 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현지 여행사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현지 설명회에서 내년부터 더 많은 러시아권 관광객이 경상북도를 찾아 경북도의 강․산․해(江․山․海)와 세계문화유산 등을 보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의료관광, 역사문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등을 소개했다.

이번 홍보설명회에 참석한 카자흐스탄 디아디 투어대표 카바스베 아셀씨는 “경북도에는 세계문화유산을 비롯한 우수 문화관광자원과 다양한 체험의 즐길거리가 많아 관광객들의 마음을 빼앗기에 충분하여 상품가치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서 경북도와 업무협약 체결 후 경북도 관광에 큰 기대를 나타냈다.

러시아권에서는 연간 4천7백만명이 해외여행을 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은 고부가가치 장기체류, 역사문화유산 등 이국적 체험을 선호하고, 개별자유여행보다는 아웃바운드 여행사를 통한 단체 패키지 여행을 선호하는 특성이 있다.

특히, 우리나라와 관련해서는 한류와 4계절의 매력 등의 영향으로 20세 이하의 연령층에서 매년 40%이상의 관광객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경북도 전화식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러시아권 시장개척에 만족하지 않고 무슬림 등 동남아 관광시장개척 등 관광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10월 29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3,793
총 방문자 수 : 92,658,679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